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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가 결국 사람 사이의 일입니다. 조형대학과 우리 회사와의 인연도 특별합니다. 많은 시각디자인학과 출신들이 입사하고 함께 일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1994년에 졸업한 ‘채영’씨는 현재 부사장이며 디자인총괄 디렉터로 21년째 근무 중인, 실질적으로 회사를 이끌어가는 주역입니다. 그의 부인 역시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출신입니다.
세상사가 결국 사람 사이의 일입니다. 조형대학과 우리 회사와의 인연도 특별합니다. 많은 시각디자인학과 출신들이 입사하고 함께 일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1994년에 졸업한 ‘채영’씨는 현재 부사장이며 디자인총괄 디렉터로 21년째 근무 중인, 실질적으로 회사를 이끌어가는 주역입니다. 그의 부인 역시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