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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zzyBot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6월 24일 (화) 19:07 판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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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죠. 우선, 테크노디자인대학원의 김민 교수님께는 많은 신세를 졌죠. 저희 회사와 산학협동 프로젝트를 여러 차례 진행했고, 그때마다 대학원생들을 독려하며 애를 많이 쓰셨죠. 변추석 교수님은 중앙대 후배로 협회활동을 함께하며 가깝게 지냈죠. 변 교수가 대학으로 오기 전에는, 저의 회사가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LG그룹의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으므로 더 친숙해졌지요. 이준희 교수는 1988년 제 강의를 들었는데 유학 후에 모교의 교수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감개무량했습니다. 김양수 교수와는 부친이신 김영학 교수님으로부터 경기공전 시절 ‘제도학’ 을 배웠던 인연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김철수, 유영우, 전승규, 하준수, 성재혁, 정도성 교수 등 많은 분들과의 관계도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