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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Design Media Wiki
FuzzyBot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6월 24일 (화) 19:07 판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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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이 시작되었던 곳 조형대 안에서의 디자인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들과 조형전은 공동으로 협업해서 하나의 디 자인이 탄생되는 과정을 통해 인고의 고통과 성취감의 희열을 동시에 맛보게 하였다. 물론 동기들 간의 우애는 덤으로 얻은 선물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교수님 한분 한분의 열정과 사랑은 지금의 내가 성장하는 데 충분한 밑 거름이 되었다. 같은 학번 동기들과 ‘우리 입거리 연구회’를 만들어 정규 커리큘럼에는 부족 했던 우리복식과 관련된 부분을 같이 자료를 찾고 토론하며 학구열을 불태우기도 하였다. 패션경기가 불황으로 치닫고 있는 요즘과 같은 상황에도 ㈜이새는 뚜렷한 콘셉트와 특화된 소재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니, 조형대학에서의 학창시절은 지금의 나를 만들고 현재 성 공적인 브랜드사업의 커다란 주춧돌이 되어 준 셈이다. 그런 주춧돌의 역할을 조형대가 영 원히 이어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