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대학 교수진의 연구, 교육, 봉사는 디자인 영역을 넘어 다른 전문 분야와 활발하게 융합함으로써 교수 개개인에게는 물론 사회전반에 창의적 영향을 미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교육과정의 완결성, 학교의 지원체계,대외적인 활동보다 더 중요한 동력은 사람이었다.”
김상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내가 본 조형대학과 한국 디자인 교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