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Issu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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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동문 이야기
조형대 최초의 교환학생, 부부 동문, 부녀 동문, 3남매 동문 이야기
“학교식당에서의 첫 아침 식사는 미역국에 공깃밥, 세 가지 반찬이었으며, 한국인들이 금속 젓가락을
사용한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정감 넘치는 붉은색 벽돌로 이루어진 조형대학 건물은 그 배경을 이룬 푸른 산세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가슴 속에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조형대학 최초의 교환학생 이안 요브도석 (Ian Yovdosuk, 캐나다 노바스코시아미술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