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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동문의 글=== 그 시대마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척박하고 미지의 영역이었던 창의 산업에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도전한 디자인 현장의 전문가 중 많은 수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졸업생들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br> 파일:Ca t1 0001.png <br> <br> <br> 파일:Ca t1 0002.png <br> <br> <strong>김 가 경 </strong>영상디자인학과 10학번<br> 해비턴트 입사,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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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마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척박하고 미지의 영역이었던 창의 산업에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도전한 디자인 현장의 전문가 중 많은 수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졸업생들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 그 시대마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척박하고 미지의 영역이었던 창의 산업에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도전한 디자인 현장의 전문가 중 많은 수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졸업생들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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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 15:55 기준 최신판
동문의 글
그 시대마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척박하고 미지의 영역이었던 창의 산업에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도전한 디자인 현장의 전문가 중 많은 수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졸업생들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저는 졸업탈락자입니다.
저는 못났습니다.
저는 자퇴생입니다.
저는 지금 대표입니다.
저는 즐겁습니다.”
영상디자인학과 10학번 이영민 동문의 글 중 (연세대학교 국문과 자퇴, 2016년 졸업예정, BOON 창업자)
김 가 경 영상디자인학과 10학번
해비턴트 입사, 2015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 졸업, 2015
㈔시즈 사회적기업 스타트업을 위한 보라밤 활동, 2011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텀블벅 인턴,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