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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대학 학생회 | 조형대학 학생회 | ||
1975년에 설립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반세기 동안 이어온 역사 속에는 수많은 교수님, 선배님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 |||
그 모든 시간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조형대학은 이제 새로운 50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 |||
앞으로의 조형대학은 예술과 디자인의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혁신과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 |||
학생회로서 이 뜻깊은 순간에 함께할 수 있음에 큰 영광과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2025년 조형전을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로 삼아 앞으로의 조형대학이 더욱 찬란히 장성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
현재 조형대학은 9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형관 · 형설관 · 북악관 11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AI디자인학과가 신설됨으로 학과의 학문적 확장을 넘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이후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충분히 누리지 못했던 복지와 청춘의 순간들을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가는 것을 목표로, 학우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학생회 명인 ‘온(On)’은 “항상 켜져 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학우들과 함께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활발한 학생 자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는 표명한 이름입니다. 임기 기간 동안 학우들과 함께 더 나은 조형대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
현재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외에도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신설하여 학우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였으며, 네이버 카페를 통한 중고장터 게시판 개설 및 복지물품 확대 등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형대학의 특성을 살린 조형체전과 조형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제는 학우들의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조형전을 준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형전이 학우들의 열정과 창의가 교류되는 장이자,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
오늘의 조형대학은 교수님, 교직원, 그리고 학우 등 모든 구성원이 반세기 동안 함께 쌓아온 노력의 결실입니다. | |||
앞으로도 조형대학 학생회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학 문화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 |||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 | |||
<strong>학생회장 박라다</strong><br> | |||
<strong>부학생회장 김우인</str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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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월) 14:18 기준 최신판
2025 조형대학 학생회
학생활동
조형대학 학생회
1975년에 설립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반세기 동안 이어온 역사 속에는 수많은 교수님, 선배님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 모든 시간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조형대학은 이제 새로운 50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조형대학은 예술과 디자인의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혁신과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학생회로서 이 뜻깊은 순간에 함께할 수 있음에 큰 영광과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2025년 조형전을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로 삼아 앞으로의 조형대학이 더욱 찬란히 장성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현재 조형대학은 9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형관 · 형설관 · 북악관 11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AI디자인학과가 신설됨으로 학과의 학문적 확장을 넘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이후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충분히 누리지 못했던 복지와 청춘의 순간들을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가는 것을 목표로, 학우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생회 명인 ‘온(On)’은 “항상 켜져 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학우들과 함께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활발한 학생 자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는 표명한 이름입니다. 임기 기간 동안 학우들과 함께 더 나은 조형대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외에도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신설하여 학우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였으며, 네이버 카페를 통한 중고장터 게시판 개설 및 복지물품 확대 등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형대학의 특성을 살린 조형체전과 조형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제는 학우들의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조형전을 준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형전이 학우들의 열정과 창의가 교류되는 장이자,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조형대학은 교수님, 교직원, 그리고 학우 등 모든 구성원이 반세기 동안 함께 쌓아온 노력의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조형대학 학생회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학 문화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
학생회장 박라다
부학생회장 김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