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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2025: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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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대학 학생회 ===
=== 2025 조형대학 학생회 ===


===학생활동===
===학생활동===


  조형대학 학생회
  조형대학 학생회
[[파일:K-human 004.png]]
1975년에 설립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반세기 동안 이어온 역사 속에는 수많은 교수님, 선배님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br>2015학년도 조형대학 학생회 집행부
 
<br>
그 모든 시간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조형대학은 이제 새로운 50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조형대학 학생회(이하 ‘학생회’로 표기)는 1985년 처음 출범한 이후로 2015년까지 31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2015년 현재
 
학생회에는 기획국, 홍보국, 사무국, 복지국 등의 기구가 구성되어 있다. 지난 30년 동안 조형대학 학생회는 조형대학 학생들의 교육 및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학생회에서 진행하는 정기적인 행사로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조형페스티벌, 플리마켓 등이 있었으며, 상시적으로 게시판 관리와 우산대여 그리고 구급약 등을 제공해 왔다. 또한 SNS, 페이스북,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등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학생들 간의 소통을 돕고 있다.
앞으로의 조형대학은 예술과 디자인의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혁신과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학생회로서 이 뜻깊은 순간에 함께할 수 있음에 큰 영광과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2025년 조형전을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로 삼아 앞으로의 조형대학이 더욱 찬란히 장성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현재 조형대학은 9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형관 · 형설관 · 북악관 11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AI디자인학과가 신설됨으로 학과의 학문적 확장을 넘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이후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충분히 누리지 못했던 복지와 청춘의 순간들을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가는 것을 목표로, 학우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생회 명인 ‘온(On)’은 “항상 켜져 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학우들과 함께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활발한 학생 자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는 표명한 이름입니다. 임기 기간 동안 학우들과 함께 더 나은 조형대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외에도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신설하여 학우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였으며, 네이버 카페를 통한 중고장터 게시판 개설 복지물품 확대 등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형대학의 특성을 살린 조형체전과 조형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제는 학우들의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조형전을 준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형전이 학우들의 열정과 창의가 교류되는 장이자,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조형페스티발은 학생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조형체전, 디자인 퍼포먼스, 조형인의 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조형체전은 운동경기를 통해 조형대의 화합을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디자인 퍼포먼스는 오랜 역사를 지닌 행사로 조형대학생들의 전통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으나 순기능 못지않은 부작용이 나타나 근래에는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  
오늘의 조형대학은 교수님, 교직원, 그리고 학우 모든 구성원이 반세기 동안 함께 쌓아온 노력의 결실입니다.  


플리마켓은 학생들이 다양한 아이디어의 작품을 직접 제작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호응도가 높아 향후 디자인 퍼포먼스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회가 직접 기획하고 공급하는 조형대 점퍼는 조형인으로서의 공동체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해 왔다. 그 밖에도 학생회는 조형대학생들의 편의와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앞으로도 조형대학 학생회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학 문화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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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human 00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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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다트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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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학생회의 이름은 ‘낭만’</strong>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
조형대학 동아리 —‘Form’에서 ‘일기장’까지
조형대학의 각 학과에는 다양한 동아리가 있어서 학생들은 동아리활동을 통해 전공 혹은 취미와 관련된 활동을 활발히 해 왔다.동아리 활동의 결과물들은 정기적인 전시 및 공연을 통해 발표해 왔다.
공업디자인학과에는 다양한 운송수단의 디자인을 연구하는 폼,컨셉아트와 VR에 대해 연구하는 포스, 제품디자인에 대해 연구
하는 제퍼스, 컴퓨터그래픽 연구동아리인 스페이스, 그리고 사진에 대해 연구하는 우즈타트 등의 동아리 활동이 있었다. 시각디자인학과에는 타이포그래피와 편집을 연구하는 더 글리프와 이름,영상에 대한 워크샵과 작품을 제작하는 리플렉스, 그래픽 요소로서의 사진을 디자인에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연구하는 공상, 광고공모전을 준비하는 사이, 출판만화, 일러스트, 캐릭터, 카툰을 창작하고 감상하는 펜탈롱, 웹디자인 공모전을 준비하는 멀티플라이, 3D 영상을 연구하는 폴리곤, 일러스트레이션의 표현과 적용가능성을 탐구하는 언플러그드 등이 운영되었다.
금속공예학과에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제작된 작품을 전시하는 손질과 일상다반사, 사진촬영기법을 연구하는 위, 금속공예 분야의 정보교류 홈페이지를 담당하고 관리하는 모임인 편집부, 금속공예에 관련된 작업 지식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만든 모임인 젠, 애니메이션 정보 및 지식을 나누고 창작하는 모임인 플래쉬 등이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도자공예학과에는 도자에 대한 역사와 도자 성형방법을 연구하는 흙사랑, 실험을 통해 유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탐구하는 우리유약연구회 등이 있었다.
의상디자인학과에는 독창적인 패션디자인과 작품제작을 연구하는 틈새공략전시집단, 패션프로젝트 동아리 아이언바운드, 패션사진에 대해 연구하는 아사, 패션마케팅과 브랜드 론칭을 연구하는 소프트엠, 컴퓨터패션 동아리인 팀, 패션일러스트레이션 창작 모임인 루나시 등이 있었다. 실내디자인학과에는 사진동아리인 옵스큐라, 음악동아리인 야, 영상예술에 대해 연구하는 빠카스, 실내디자인과 건축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를 주로 하는 인디포름 등의 동아리가 있었으며, 영상디자인학과에는 사진과 영상을 연구하는 1프레임 기억 장치(일기장) 동아리가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그리고 조형대학 음악동아리인 코드는 여름, 겨울 정기 공연과 조형체전 뒤풀이 공연, 국민대학교 축제인 대동제에 찬조공연을 해오고 있으며 모든 학과 학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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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human 00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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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코드의 정기 공연사진동아리 옵스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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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학생회장 박라다</strong><br>
<strong>부학생회장 김우인</strong>


<strong> 2025년도 학생회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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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월) 14:18 기준 최신판

2025 조형대학 학생회

학생활동

조형대학 학생회

1975년에 설립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반세기 동안 이어온 역사 속에는 수많은 교수님, 선배님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 모든 시간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조형대학은 이제 새로운 50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조형대학은 예술과 디자인의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혁신과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학생회로서 이 뜻깊은 순간에 함께할 수 있음에 큰 영광과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2025년 조형전을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로 삼아 앞으로의 조형대학이 더욱 찬란히 장성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현재 조형대학은 9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형관 · 형설관 · 북악관 11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AI디자인학과가 신설됨으로 학과의 학문적 확장을 넘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이후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충분히 누리지 못했던 복지와 청춘의 순간들을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가는 것을 목표로, 학우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생회 명인 ‘온(On)’은 “항상 켜져 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학우들과 함께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활발한 학생 자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는 표명한 이름입니다. 임기 기간 동안 학우들과 함께 더 나은 조형대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외에도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신설하여 학우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였으며, 네이버 카페를 통한 중고장터 게시판 개설 및 복지물품 확대 등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형대학의 특성을 살린 조형체전과 조형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제는 학우들의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조형전을 준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형전이 학우들의 열정과 창의가 교류되는 장이자,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조형대학은 교수님, 교직원, 그리고 학우 등 모든 구성원이 반세기 동안 함께 쌓아온 노력의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조형대학 학생회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학 문화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제40대 학생회 온(On)

학생회장 박라다
부학생회장 김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