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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스스로 움직이는 이동 수단인 이른바 자동차의 등장으로 인해 인류에게 선사한 최대 가치인 이동의 자유를 넘어 이제는 사용자 중심의 이동 경험 및 영역의 확장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간 발전을 거듭하며 대중화를 통해 모터리제이션을 이룩하였으며, 4차 산업 혁명의 도래와 함께 공유경제, ICT 및 친환경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는 목적지로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주된 가치로 하였던 이동 수단의 본질 너머,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솔루션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아우르는, 이른바 이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통해 인간 중심 모빌리티 디자인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합니다. |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스스로 움직이는 이동 수단인 이른바 자동차의 등장으로 인해 인류에게 선사한 최대 가치인 이동의 자유를 넘어 이제는 사용자 중심의 이동 경험 및 영역의 확장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간 발전을 거듭하며 대중화를 통해 모터리제이션을 이룩하였으며, 4차 산업 혁명의 도래와 함께 공유경제, ICT 및 친환경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는 목적지로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주된 가치로 하였던 이동 수단의 본질 너머,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솔루션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아우르는, 이른바 이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통해 인간 중심 모빌리티 디자인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합니다. | ||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장 노재승''' | |||
* 주요 연구 프로젝트 | |||
영국 UKRI ESRC - Gong-yu! Designing shared mobility across cultures, 국민대학교, 영국 Royal College of Art, IMDC 공동연구 | |||
기아자동차 - Opposites United 활용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방향 연구 | |||
'''<big>Gong-yu! Designing shared mobility across cultures</bi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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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연구혁신기구 UKRI (United Kingdom Research and Innovation) 산하 ESRC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모빌리티 디자인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하는 한국과 영국의 국민대학교 및 RCA가 공동으로 양국의 문화를 비교하고, 공유모빌리티의 미래 디자인 발전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4가지의 연구영역 (Wellbeing 웰빙, Inclusivity 포용성, Cultural sensitivity 문화적 가치, 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국과 영국의 양교 교수진 및 학생이 참여하여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프로젝트 진행. | |||
양국의 공유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문화의 다양성, 지역사회 연계, 포용성에 관한 가치를 논의하며 미래의 모빌리티 디자인 발전 방향을 함께 고찰하고 방향성을 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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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현지 워크숍은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5월과 9월 RCA IMDC 연구진들이 국민대를 방문해 두 차례의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음.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를 주제로, 영국 런던의 모빌리티 환경, 디자인, 문화 전반에 걸쳐, 환경, 경제, 사회ㆍ윤리, 주관적 영역으로 나누어진 모빌리티 디자인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주제 강연,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기업 Priestmangoode 특강 진행. 교통 환경 체험·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사용자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디자인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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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Opposites United 활용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방향 연구</big>''' | |||
기아넥스트디자인이 진행한 모빌리티 디자인 공동 프로젝트 진행.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기아의 디자인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Opposites United’를 고찰하여, 브랜드 x 모빌리티 융합, 1인 가구, 고령화, 개인공간 등의 사회적, 문화적 이슈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디자인 및 User scenario 영상으로 결과물을 발표. 이번 공동 프로젝트에서는 기아넥스트디자인 개념 Opposite United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브랜드의 디자인철학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프로젝트 담당 책임 디자이너들이 1학기 중간발표 및 최종 발표를 포함, 매달 본교를 방문하여, 초기 리서치에서 최종 결과물 도출까지 과정을 함께하여 학생들과 디자인 크리틱 및 토론을 통해 결과물 완성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며,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 고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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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월) 23:15 기준 최신판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스스로 움직이는 이동 수단인 이른바 자동차의 등장으로 인해 인류에게 선사한 최대 가치인 이동의 자유를 넘어 이제는 사용자 중심의 이동 경험 및 영역의 확장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간 발전을 거듭하며 대중화를 통해 모터리제이션을 이룩하였으며, 4차 산업 혁명의 도래와 함께 공유경제, ICT 및 친환경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는 목적지로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주된 가치로 하였던 이동 수단의 본질 너머,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솔루션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아우르는, 이른바 이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통해 인간 중심 모빌리티 디자인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합니다.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장 노재승
- 주요 연구 프로젝트
영국 UKRI ESRC - Gong-yu! Designing shared mobility across cultures, 국민대학교, 영국 Royal College of Art, IMDC 공동연구
기아자동차 - Opposites United 활용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방향 연구
Gong-yu! Designing shared mobility across cultures

영국 정부 연구혁신기구 UKRI (United Kingdom Research and Innovation) 산하 ESRC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모빌리티 디자인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하는 한국과 영국의 국민대학교 및 RCA가 공동으로 양국의 문화를 비교하고, 공유모빌리티의 미래 디자인 발전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4가지의 연구영역 (Wellbeing 웰빙, Inclusivity 포용성, Cultural sensitivity 문화적 가치, 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국과 영국의 양교 교수진 및 학생이 참여하여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프로젝트 진행.
양국의 공유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문화의 다양성, 지역사회 연계, 포용성에 관한 가치를 논의하며 미래의 모빌리티 디자인 발전 방향을 함께 고찰하고 방향성을 제시.

런던 현지 워크숍은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5월과 9월 RCA IMDC 연구진들이 국민대를 방문해 두 차례의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음.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를 주제로, 영국 런던의 모빌리티 환경, 디자인, 문화 전반에 걸쳐, 환경, 경제, 사회ㆍ윤리, 주관적 영역으로 나누어진 모빌리티 디자인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주제 강연,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기업 Priestmangoode 특강 진행. 교통 환경 체험·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사용자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디자인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

Opposites United 활용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방향 연구
기아넥스트디자인이 진행한 모빌리티 디자인 공동 프로젝트 진행.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기아의 디자인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Opposites United’를 고찰하여, 브랜드 x 모빌리티 융합, 1인 가구, 고령화, 개인공간 등의 사회적, 문화적 이슈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디자인 및 User scenario 영상으로 결과물을 발표. 이번 공동 프로젝트에서는 기아넥스트디자인 개념 Opposite United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브랜드의 디자인철학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프로젝트 담당 책임 디자이너들이 1학기 중간발표 및 최종 발표를 포함, 매달 본교를 방문하여, 초기 리서치에서 최종 결과물 도출까지 과정을 함께하여 학생들과 디자인 크리틱 및 토론을 통해 결과물 완성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며,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 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