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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597/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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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0:37: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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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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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처음’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로 시도나&lt;br /&gt;
도전, 또는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lt;br /&gt;
다. 새로움을 계속해서 직면하고, 또 그&lt;br /&gt;
안에서 경험하고 무엇인가를 만들어 나&lt;br /&gt;
간다는 것은 나로 하여금 많은 것을 느끼&lt;br /&gt;
게 해주었다. 2010년 영상디자인학과의&lt;br /&gt;
첫 입학생, 2014년에는 첫 졸업생으로,&lt;br /&gt;
그리고 새로 개설된 대학원의 첫 진학생&lt;br /&gt;
으로 학과의 모든 처음을 함께 했다는 것&lt;br /&gt;
자체만으로도 나에게는 의미가 깊다.&lt;br /&gt;
영상매체에 대한 흥미가 가장 앞섰지만, 입학할 때부터 ‘디자인 융합’ 이라는 키워드에 더&lt;br /&gt;
욱 관심이 많았다. 모든 디자인 분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다양한 요소들이 섞여 새롭고 창&lt;br /&gt;
의적인 가치를 창출해 내는 매력은 내가 영상디자인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무&lt;br /&gt;
엇보다 지난 4년은 ‘Entertainment Design’이라는 학과의 영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lt;br /&gt;
이, 문화, 기술, 디자인이 융합하여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영상의 스펙트럼을 경험하고, 공&lt;br /&gt;
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lt;br /&gt;
1기로 영상디자인학과에 들어온 이후, 평소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만큼 사운드를 시각&lt;br /&gt;
화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했으며, 학과의 다양한 커리큘럼 덕분에 평소 하고 싶은 자유로운&lt;br /&gt;
작업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졸업 작품으로는 연극과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디자인&lt;br /&gt;
하고, 사운드에 맞춰 오브제들이 움직이는 Live Action Video와 3D Animation이 결합된&lt;br /&gt;
영상을 제작했는데,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오랜 시간과 노력,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만들&lt;br /&gt;
어낸 작품이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준다는 것이 나에게도 기쁨이었다.&lt;br /&gt;
그리고 2014년, 졸업과 함께 새로 개설된 일반대학원 영상디자인학과에 진학하여 이전의&lt;br /&gt;
작업을 바탕으로 더욱 실험적이고 심화된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디지털 매체를 활&lt;br /&gt;
용한 공간 연출 분야를 연구하여 관객의 물리적 체험을 공간적으로 확장하며 무대 자체로&lt;br /&gt;
드라마를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싶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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