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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358/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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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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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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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lt;br /&gt;
&amp;lt;br&amp;gt;&lt;br /&gt;
 동아시아와 한국 문화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연구&lt;br /&gt;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는 2004년 동아시아의 문화적 차이와 다양성을 이해하고, 디자인 정&lt;br /&gt;
체성 규명을 목적으로 실내디자인학과 최경란 교수를 연구소장으로 하여 설립되었다. 한국&lt;br /&gt;
과 중국, 일본의 공통의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한 동양적 디자인에 대한 체계적인 개발과 연&lt;br /&gt;
구를 목표로 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학연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문화기반디자&lt;br /&gt;
인 연구활동OCDR과 이러한 연구를 기반으로 실제 디자인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디자인 개&lt;br /&gt;
발활동OCDD,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인 컨퍼런스 및 출판활동OCDC,&lt;br /&gt;
그리고 연구결과를 축적하고 연구활동을 지원해주는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OCDW이라는 네&lt;br /&gt;
가지 운영체계의 순환관계로 구성되어 있다. 21세기 문화의 시대, 동양문화디자인 연구소&lt;br /&gt;
는 세계수준의 문화기반 디자인 기술과 정보를 통해 한국의 정체성을 지닌 현대디자인의 가&lt;br /&gt;
능성과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동양문화디자인 연구소는 모던디자인의 홍수 속에서 한국&lt;br /&gt;
적 감수성을 기초로 한국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틀을 연구하고 응&lt;br /&gt;
용 및 디자인적인 실천을 해오고 있다.&lt;br /&gt;
그동안 연구소가 진행한 주요 연구 내용은 문화적 요소 추출, 분석을 통해 문화기반 디자인&lt;br /&gt;
프레임웍을 제작하는 ‘기초연구’와 의식주 문화 환경에서의 사용자, 사물, 공간 관계 및 요&lt;br /&gt;
인을 규명하는 ‘사례연구’이며, 이러한 기초연구와 사례연구를 통해 문화기반디자인 가이&lt;br /&gt;
던스를 제작하는 ‘방법론연구’, 동양디자인의 공통성, 차별성 규명을 통한 조형적 정체성을&lt;br /&gt;
도출하는 ‘디자인연구’의 총 4단계로 이루어졌다. 이 계획에 따라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는&lt;br /&gt;
다양한 문화적 요인과 변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프레임웤을 구축하고, 사용자User와 사물&lt;br /&gt;
Object, 공간Space의 관계에 대해 규명하며, 이를 통한 가이던스를 제작하였다. 사례연구를&lt;br /&gt;
토대로 동양디자인의 공통성과 차별성을 규명하고 정체성, 한국성을 도출하여 미래 한국 디&lt;br /&gt;
자인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수십 건의 학술논문을 발표하&lt;br /&gt;
였고, 수차례의 국제 전시와 산학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OD브랜드를 발표하여 다양한&lt;br /&gt;
제품을 디자인하고 발표해오고 있다. 세계 10개 이상의 대학과 연구소, 현대건설, 한샘, 퍼&lt;br /&gt;
시스, 포스코 등 국내 기업은 물론 LIXIL 등 해외 기업과의 협력관계를 통하여 교육, 연구,&lt;br /&gt;
산업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한중일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 문화권&lt;br /&gt;
내에서 다수의 국제 프로젝트와 연구협력 및 연구자 교류를 진행해 왔다.&lt;br /&gt;
설립 초기에는 국민대학교와 중국 칭화대학교Tsinghua University,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lt;br /&gt;
Musashino Art University이 협약을 체결하고 주축이 되어 한·중·일을 중심으로 하는 공동연구&lt;br /&gt;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세개 대학의 디자인 교류수업을 꾸준히 진행하였다. 2007년 중국 북&lt;br /&gt;
경의 예술문화 중심지인 798 Gallery,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한·중·일의 전통 문화를 기&lt;br /&gt;
반으로 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이듬해인 2008년에는 나고야에서 한중일 교류 워&lt;br /&gt;
크샵, Salone Satellite Milan Fair에서 동양 주거문화와 디자인을 주제로 전시를 해 세계&lt;br /&gt;
무대에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lt;br /&gt;
연구주제의 중요성 및 연구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6년 교내 우수연구센터 지정,&lt;br /&gt;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중점연구소 지원사업으로 선정&lt;br /&gt;
되어 2009년에는 서울디자인올림픽Seoul Design Olympiad에서 ‘한·중·일 일상에서의 휴恷’&lt;br /&gt;
를 주제로 한·중·일 삼국 간의 국제전시와 제1회 ‘동양문화 가치와 디자인적 실천’ OCD&lt;br /&gt;
International Conference를 개최하였고, 2010년에도 서울디자인한마당Seoul Design Fair&lt;br /&gt;
감독을 역임하여 한중일 삼국의 문화기반 디자인을 ‘Living Culture in Korea/China/&lt;br /&gt;
Japan’, ‘Communication Space at Home’, ‘Soban’의 세 특별전을 통해 선보였고, 성&lt;br /&gt;
균관대학교 이상해 명예교수, 칭화대학교 정수양 교수와 위징롄 교수, 일본의 구로카와 마&lt;br /&gt;
사유키 등 한중일 삼국의 디자이너들이 자리한 가운데 제 2회 OCD International Conference를&lt;br /&gt;
개최하였다. 또한 국내유일의 동양문화디자인 전문저널인 Journal of Oriental&lt;br /&gt;
Culture &amp;amp; Design을 발간하여 연구결과의 확산과 교류에도 이바지하였으며, 사용자 행태&lt;br /&gt;
특성에 따른 전통가구 유형, 수용자 태도에 따른 정자건축의 구성요소 유형, 전통창호의 패&lt;br /&gt;
턴 유형 등 디자인 초기 개념단계에서 완성까지 활용가능한 6000여 건의 전통디자인 자산&lt;br /&gt;
을 디자인 개발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lt;br /&gt;
이후에도 2011년에는 Triennale de Milano의 초청을 받아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작&lt;br /&gt;
품을 선보인 ‘Vitality : Korea Young Design’, 2013년 100% Design Shanghai, 2014&lt;br /&gt;
년에는 Milano Design Week Fuori Salone 2014에 ‘Sharing Design: Gyul’ 기획, 전&lt;br /&gt;
시하는 등 수차례의 국제교류 및 전시를 통해 한층 수준 높은 국제교류활동 및 작품 발표를&lt;br /&gt;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1년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미국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국민대학&lt;br /&gt;
교에서 OCD 풍토 風土 국제 컨퍼런스와 워크샵,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2013년 다문화시대&lt;br /&gt;
여성과 디자인을 주제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 일본 LIXIL의&lt;br /&gt;
슈지 후카오, 왕립예술학교의 존 타카라의 강연과 함께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그리&lt;br /&gt;
고 2014년에는 전통공예와 현대 디자인의 융합 제품 개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진&lt;br /&gt;
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프랑스 생떼띠엔 비엔날레에 초청되어 ‘Vitality 2015: Beyond&lt;br /&gt;
Craft and Design’ 전시와 ‘Experience of Beauty: Material·Emotion·Culture’ 컨퍼&lt;br /&gt;
런스를 기획하였다. 이에 더해 2005년 ‘Sustainable Style’, 2008년 MoMA 큐레이터인&lt;br /&gt;
Paola Antonelli의 ‘Everyday Marvels of Design’, 2011년 영국 골드스미스대학 John&lt;br /&gt;
Wood 교수의 ‘Eco-Semiotics’ 세미나, 2013년 칭화대학교 수단 교수의 ‘Industrialization&lt;br /&gt;
of Traditional Craft in China’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기획하였고, 《풍토와 디&lt;br /&gt;
자인》, 《Asianness &amp;amp; Design》, 《한중일 문화와 디자인》을 저술하였으며, 《디자인 미래를&lt;br /&gt;
바꾸는 전통의 힘》을 번역하고 문화적 컨텐츠를 소재로 하는 다양한 저서들을 출간하는 등&lt;br /&gt;
활발한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류에 힘쓰고 있다.&lt;br /&gt;
&amp;lt;br&amp;gt;&amp;lt;strong&amp;gt;최 경 란 실내디자인학과 교수&amp;lt;/strong&amp;gt;&amp;lt;br&amp;g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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