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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352/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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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5:03: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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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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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3. 디자인 관련 학회 학술활동지원&lt;br /&gt;
| 한일 생활 근대화 세미나1985. 8. 20. - 8. 23.&lt;br /&gt;
일본 생활학회의 동남아 생활환경 연구조사를 위한 일정 중 하나로써 환경디자인연구소 초청으로 이루어진 세미나이다. 새로운 연구 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생활학의 의미, 생활학적관점에서 근대화를 통한 지성地城 간의 차이와 공유점이 토의의 중심 문제였다.&lt;br /&gt;
| 국제 디자인 학술 세미나-2000년대의 디자인1987. 10. 16. - 10. 17.&lt;br /&gt;
현대디자인의 국제경향에서 한국의 위상을 조망하기 위한 종합 디자인 심포지움이다. 내용&lt;br /&gt;
은 사회학적 해석으로서 2000년대의 전망과 디자인 교육의 주제발표와 건축, 공업디자인,&lt;br /&gt;
시각디자인, 금속공예, 도자공예, 의상디자인의 6개 분과별 발표가 있었다.&lt;br /&gt;
ㆍ서기 0222년대의 사회상, 김경동,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한국&lt;br /&gt;
ㆍ21세기를 향한 디자인 교육, 정시화,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교수, 한국&lt;br /&gt;
ㆍ미래의 환경디자인, Kawazoe Noboro, 건축평론가·일본 생활학회장, 일본&lt;br /&gt;
ㆍ공업디자이너의 미래 역할, Imakake Midori, Imatake 디자인연구소장, 일본&lt;br /&gt;
ㆍ컴퓨터 이미지 디자인, Genda Etsuo, 도카이대학 교수, 일본&lt;br /&gt;
ㆍ유럽 금속공예의 발전과 경향, Stephen Bort,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교환교수, 영국&lt;br /&gt;
ㆍ미국의 도자공예의 흐름과 전망, Judith Schwartz, 뉴욕대학 교수, 미국&lt;br /&gt;
ㆍ21세기 섬유 및 의류산업의 전망, 공석봉, 국제양모사무국 한국지부 대표, 한국&lt;br /&gt;
ㆍ종합 및 결론, 박길룡,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교수, 한국&lt;br /&gt;
| 한국디자인학회 춘계학술대회 2015. 5. 16.&lt;br /&gt;
한국디자인학회 봄 국제학술대회는 크게 개막식, 학회 총회 다섯 개의 스페셜 세션으로&lt;br /&gt;
진행되었다.&lt;br /&gt;
ㆍ기초디자인 교육 튜토리얼-기초디자인교과서, 좌장: 백진경 인제대학교 교수&lt;br /&gt;
ㆍ디자인 연구자를 위한 영어 논문 작성 가이드, 좌장: 남택진 KAIST 교수&lt;br /&gt;
ㆍ서울디자인의 책임과 역할, 좌장: 나건 IDAS 원장&lt;br /&gt;
ㆍ경제자본에서 문화자본으로, 공공디자인문화진흥법(안), 좌장: 박인석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lt;br /&gt;
ㆍ사회적 디자인-새로운 지평과 시도들, 좌장: 반영환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lt;br /&gt;
2015년 현재&lt;br /&gt;
그간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연구소는 몇 가지 계기로 핵심 기능인 산학, 이론연구 양면에서&lt;br /&gt;
큰 변화를 맞이했다.&lt;br /&gt;
먼저, 각 전문분야별로 특성화된 작고 강한 연구소들을 장려하는 교육부의 정책으로 인해&lt;br /&gt;
다전문분야Multi-disciplinary로 이루어진 연구소의 위상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기 시작했다. 대&lt;br /&gt;
학본부에 산학 협력단이 생긴 2004년 이후엔 일체의 산학 업무가 본부로 이관 되면서 연구&lt;br /&gt;
소의 산학 관리 기능이 사라졌다. 《조형논총》도 예외가 아니었다. 교수 연구업적이 대학평&lt;br /&gt;
가의 중요한 지표로 떠오르는 과정에서 연구업적을 100% 인정받는 학술진흥재단 등재 학&lt;br /&gt;
술지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교수들의 연구 논문을 앞 다퉈 싣기 시작했다. 반면에 학내&lt;br /&gt;
학술지로 머문 《조형논총》의 논문은 대외적으로 연구업적을 공인받지 못했다.결국, 조형대 교수들은 학술진흥재단 등재지를 향해 조형논총을 하나 둘씩 이탈, 2005년&lt;br /&gt;
41편에 달하던 게재논문은 10년이 지난 2014년 6편으로 급감했다. 저마다 자유로운 형식&lt;br /&gt;
으로 조형논총에 발표된 연구논문을 연결 고리 삼아 면면히 이어져왔던 조형대 교수 사이의&lt;br /&gt;
학술, 산학교류의 소중한 전통도 따라서 위축되었다.&lt;br /&gt;
서로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에 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쉽게 공유함으로써 융합연구 및 산학&lt;br /&gt;
의욕을 자극할 수 있는 열린 마당으로서 조형논총의 기능을 부활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lt;br /&gt;
외의 전문 영역과 폭 넓게 교류하는, 공유하고 융합하는 디자인연구소로의 진화에 대한 진&lt;br /&gt;
지한 모색이 절실한 시점이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strong&amp;gt;전 승 규&amp;lt;/strong&amp;gt;&amp;lt;br&amp;gt;&lt;br /&gt;
영상디자인학과 교수&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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