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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343/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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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20:54:3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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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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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도자전공은 조형성, 브랜드, 한국적 아이덴티티의 세 가&lt;br /&gt;
지 축을 기준으로 ‘흙, 물, 불, 바람, 그리고 장인적 수공정&lt;br /&gt;
신의 5원소로 세상을 빚는다’는 슬로건으로 출발하였다.&lt;br /&gt;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석, 박사과정을 운영한 생활문&lt;br /&gt;
화디자인학과 도자전공은 이런 고유하고 독특한 영역의&lt;br /&gt;
발전을 위해 건축 도자와 환경조형물, 특정 단체를 위한&lt;br /&gt;
워크샵 프로그램 개발 및 공예 문화 상품 기획 및 브랜드&lt;br /&gt;
화를 교육하였다. 21세기 문화 환경에서 미래의 도예계를&lt;br /&gt;
선도할 진취적인 도자예술인 육성을 목표로 2010년에 도&lt;br /&gt;
자전공으로 전공명을 개정하면서 박사과정만을 새롭게 개&lt;br /&gt;
설하였다. 이후 현대도자예술에 대해 두 가지 패러다임으&lt;br /&gt;
로 교육 방향을 심화하여 한국 도자의 미에 대한 작가주의&lt;br /&gt;
적 관점의 교육,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적 표현에 대한 실&lt;br /&gt;
험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압축하였다.&lt;br /&gt;
토론과 발표를 통한 합리적인 의사소통을 교육의 기반으&lt;br /&gt;
로 하여 첨단 산업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폭 넓은 지식 함&lt;br /&gt;
양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수업 커리큘럼은 ‘현대도예사&lt;br /&gt;
조’와 ‘한국도자특론’ 등 도자 역사분야, ‘도자담론’, ‘연&lt;br /&gt;
구세미나‘ 등의 담론과 비평 영역, ’도자표현과 조형심&lt;br /&gt;
리‘ 등 조형성을 다루는 수업들로 세분화되어 있다. 현재&lt;br /&gt;
까지 수행된 프로젝트는 개인전 10여 회, 국내·외 단체&lt;br /&gt;
전 50여 회, 발표 논문의 수는 16편이며, 게재 논문은 3&lt;br /&gt;
편이다. 도자전공의 프로젝트는 실험적인 방향성의 모색&lt;br /&gt;
과 전통의 새로운 해석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수렴되&lt;br /&gt;
어 진행되며, 그 결과물은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스&lt;br /&gt;
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전시된다. 김해 클레이아크에서&lt;br /&gt;
의 ‘Material &amp;amp; Process(2010)’, 캐나다 Nova Scotia&lt;br /&gt;
College of Art and Design, Anna Leonowens Gallery에서의&lt;br /&gt;
‘Air 21 Seoul(2011)’, ‘제7회 청주공예비엔&lt;br /&gt;
날레 본전시-오늘의 공예(2011)’, 이천 세계도자센터에&lt;br /&gt;
∧ 제7회 국제주얼리디자인공모전 대상작 ‘지구, 너와 나의 이야기’, 2008 서의 ‘동양도자전(2012)’,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특별전-Hot Rookies(2013)’,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에&lt;br /&gt;
서의 ‘Collect(2014)’, 프랑스 ‘Saint-etienne Design&lt;br /&gt;
Bennale(2015)’ 등을 진행하였다. 졸업생들은 개인 작업&lt;br /&gt;
실을 운영하며 작품 활동을 지속하고, 도예가, 디자이너,&lt;br /&gt;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lt;br /&gt;
디자인학&lt;br /&gt;
디자인학 전공은 2002년 디지털 컨텐츠 학과에서 당시 한&lt;br /&gt;
국 최초의 유일한 디자인 이론 박사 과정 신설로 탄생되었&lt;br /&gt;
으며, 2008년도부터는 석사과정까지 개설하면서 디자인&lt;br /&gt;
학 전공으로 독립했다. 이후 디자인학 전공은 테크놀로지&lt;br /&gt;
중심, 산학프로젝트를 근간으로 하는 TED의 특성에 디자&lt;br /&gt;
인을 학문의 대상으로 설정하고 연구하는 전공으로 위치&lt;br /&gt;
지어졌다. 디자인 비평과 연구가 부족하고 현장 수요 인력&lt;br /&gt;
양성에 치우친 디자인 교육의 현실 등의 조건 속에서도 전&lt;br /&gt;
통적인 학문 영역의 전공 명칭으로 디자인학을 유지한 것&lt;br /&gt;
도 이러한 역할 수행에 대한 필요 때문이었다.&lt;br /&gt;
수업 커리큘럼은 디자인 행위론과 디자인 인식론의 두가&lt;br /&gt;
지 축을 기본으로 디자인 이론, 디자인 비평 및 역사의 세&lt;br /&gt;
가지 범주로 진행되고 있다. 교과목은 한국과 서구 디자인&lt;br /&gt;
역사, 디자인 사회학, 한국학과 동서양 미학, 디자인 비평&lt;br /&gt;
론, 디자인 정책론, 세계디자인 이슈, 디자인 큐레이팅, 디&lt;br /&gt;
자인 저널리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약 40여 편의 학회&lt;br /&gt;
발표논문과 18편의 학술지 게재 논문이 있다.&lt;br /&gt;
스튜디오 기반 프로젝트는 석박사 공동으로 진행되는 인&lt;br /&gt;
문적 시각의 디자인 비평 작업과 박사 과정생을 중심으로&lt;br /&gt;
진행되는 한국 디자인 역사에 대한 실증적 연구로 대별된&lt;br /&gt;
다. 성북구 삼선동의 디자인 현상비평을 담은 ‘이야기와&lt;br /&gt;
이야기(2010)’는 자본의 혜택에서 극단적으로 소외된 곳&lt;br /&gt;
에서 일상적 삶을 지탱해주는 디자인의 역할을 비평전(批&lt;br /&gt;
評展) 형식을 통해 조망하고 그 결과를 단행본으로 발간한&lt;br /&gt;
것이다. 이외에 일민 미술관 전시 ‘고백: 광고와 미술, 대&lt;br /&gt;
중(2012)’에 학술분야 기획 및 콘텐츠 제공에 참여하였으&lt;br /&gt;
며 한국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디자인을 조사한 문화인류&lt;br /&gt;
학적 시각의 ‘신 유목민의 디자인(2012)’, 서울의 디자인&lt;br /&gt;
명소 29곳에 대한 인문학적 비평기 ‘서울 디자인 15풍경&lt;br /&gt;
(2013)’, 서구와 한국의 사회적 디자인을 범주별로 분류&lt;br /&gt;
하여 소개한 ‘사회적 디자인(2015)’ 등이 있다.&lt;br /&gt;
디자인학 전공의 주임교수가 이끌고 TED 박사생과 타 대&lt;br /&gt;
학 연구자들의 연합연구회인 ‘한국디자인 역사문화연구&lt;br /&gt;
회’는 ‘한국디자인학회’에서 우수 SIGSpecial Interest Group&lt;br /&gt;
로 선정되어 2회의 연속 지원을 받아 2015년까지 총 33&lt;br /&gt;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외에 ‘디자인 선언문에 묻다&lt;br /&gt;
(2013)’ 등을 비롯 다양한 디자인 워크샵을 진행하였으며&lt;br /&gt;
이러한 연구와 워크샵의 결과물은 단행본으로 지속적으&lt;br /&gt;
로 출간되면서 학생들의 디자인 연구자로서의 역량에 초&lt;br /&gt;
석을 마련해 주고 있다. 현재까지 12명의 석사, 4명의 박&lt;br /&gt;
사를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대홍기획 및 문화 기획사 얼&lt;br /&gt;
트씨, 특허청 사무관 및 디자인 연구자, 기자, 필자, 교수&lt;br /&gt;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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