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kdmw.org/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Translations%3A%EB%8C%80%EB%AC%B8%2F341%2Fko</id>
	<title>Translations:대문/341/ko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kdmw.org/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Translations%3A%EB%8C%80%EB%AC%B8%2F341%2Fko"/>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dmw.org/index.php?title=Translations:%EB%8C%80%EB%AC%B8/341/ko&amp;action=history"/>
	<updated>2026-06-22T15:03:2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4.0</generator>
	<entry>
		<id>http://kdmw.org/index.php?title=Translations:%EB%8C%80%EB%AC%B8/341/ko&amp;diff=912&amp;oldid=prev</id>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dmw.org/index.php?title=Translations:%EB%8C%80%EB%AC%B8/341/ko&amp;diff=912&amp;oldid=prev"/>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TED의 금속·주얼리디자인전공은 금속공예와 브랜딩의&lt;br /&gt;
결합을 기반으로 금속 제품 및 주얼리 디자인 교육을 목&lt;br /&gt;
표로 시작하였다. 당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의 금속공예&lt;br /&gt;
학과는 장인적 기술과 조형 감각을 갖춘 금속 공예가들의&lt;br /&gt;
배출에서 긴 역사를 갖고 있었고, TED 출범 시기는 세계&lt;br /&gt;
시장이 자유경쟁의 단계로 클라이언트 주문형 생산 시스&lt;br /&gt;
템에서 자체 브랜드 창업 시스템 등에로 디자이너의 확장&lt;br /&gt;
진로가 요구되던 시기였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초기부터&lt;br /&gt;
연구 및 수업은 금속제품 및 주얼리 디자인, 마케팅, 문화&lt;br /&gt;
상품, 브랜드기획의 네 가지 영역을 기점으로 편성되었다,&lt;br /&gt;
수업 과목으로는 디자인 스튜디오, 문화상품 기획, 귀금속&lt;br /&gt;
재료와 기술, 디자인마케팅연구, 장신구 디자인사, 현대조&lt;br /&gt;
형연구 등이 개설되었다.&lt;br /&gt;
금속·주얼리디자인전공은 지난 15년간 홍콩과 일본 등지&lt;br /&gt;
의 국제 주얼리 페어 참관을 꾸준히 지속함으로써 국제 주&lt;br /&gt;
얼리 디자인의 동향 파악을 실질적 교육에 반영하고 있다.&lt;br /&gt;
또한 전국적 규모의 전시, 페어, 공모전 등에 지속적으로&lt;br /&gt;
참가하여 디자인을 발표하고 수상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lt;br /&gt;
다. 2008년도에는 박사 과정의 박은선이 문화체육관광부&lt;br /&gt;
주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함으로써 보석 디자이&lt;br /&gt;
너로서는 최초의 수상자라는 영예를 기록했다. 2013년&lt;br /&gt;
도부터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주얼리 디자인전공과&lt;br /&gt;
TED의 금속·디자인전공이 각각의 이니셜을 사용한 융합&lt;br /&gt;
브랜드 ‘Studio T+D’의 이름으로 Jewelry Fair Korea,&lt;br /&gt;
공예트랜드 페어에 참여함으로써 그간의 브랜딩 교육의&lt;br /&gt;
결실을 보이고 있다.&lt;br /&gt;
주요 산학 프로젝트로는 ‘서연아트와의 월드컵 문화상품&lt;br /&gt;
개발(2000)’, ‘Shine 브랜드 기획 및 상품개발(2005)’,&lt;br /&gt;
‘제모피아를 위한 주얼리 시장분석 및 디자인개발(2008-&lt;br /&gt;
2010)’, ‘㈜프레그먼츠 코리아의 Segment.A 제품개발&lt;br /&gt;
(2007-2012)’ 등이 있다. 이들의 공통적 특장점은 단지&lt;br /&gt;
디자인 개발뿐 만 아니라, 마케팅과 네이밍, 로고 디자인&lt;br /&gt;
등 제품과 브랜딩의 결합을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전공 교&lt;br /&gt;
육의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졸업생들은 현재&lt;br /&gt;
관련 업계에서 기획자, 디자이너, 연구원 등으로 활발하&lt;br /&gt;
게 활동 중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