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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330/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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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9:26:2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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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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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TED 출범 당시 인터랙션디자인이 독립된 전공으로 개설&lt;br /&gt;
된 것은 TED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행로였다. 그&lt;br /&gt;
당시 정보 혁명이라는 단어가 확산되던 시기였다 해도 네&lt;br /&gt;
그로 폰테의 《디지털이다》가 출간된 것이 1995년이었으&lt;br /&gt;
며 국내는 물론 해외대학에서도 IT의 하드웨어적 개념으&lt;br /&gt;
로는 멀티미디어 정도의 단어가 사용되는 정도였다. 이런&lt;br /&gt;
환경에서 전문 디자인대학원에 인터랙션디자인전공이 단&lt;br /&gt;
일 전공으로 설립된 것은 과학기술과 디자인의 융합을 실&lt;br /&gt;
질적으로 확인시켜 준 선도적 계기였으며, 이 전공에서 어&lt;br /&gt;
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느냐는 전국적 관심이었다. 이&lt;br /&gt;
런 관심 속에서 출발한 인터랙션디자인전공은 지난 15년&lt;br /&gt;
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선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lt;br /&gt;
산학 프로젝트 결과를 산출하였다. 현재 정보, 제품, 서비&lt;br /&gt;
스, 시스템 등 IT가 매개되는 모든 영역에서 모바일 환경과&lt;br /&gt;
공간, 운송기기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디자인 영역에 대해&lt;br /&gt;
집중 교육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약 220 편의 학회발표&lt;br /&gt;
논문 및 학술지 게재 논문이 있고, 배출된 석사는 142명,&lt;br /&gt;
박사는 14명이다.&lt;br /&gt;
초기 인터랙션디자인전공의 수업과 프로젝트는 주로 인터&lt;br /&gt;
페이스 디자인과 디지털 기기의 인터랙션에 초점이 맞추어&lt;br /&gt;
져 대우전자의 ‘8개 가전 유저 인터페이스 분석(2001)’, 삼&lt;br /&gt;
성전자의 ‘가정용 디지털 기기의 인터페이스 개발(2002)’&lt;br /&gt;
등을 수행했다. 중반기에는 유비쿼터스 환경과 UX를 기&lt;br /&gt;
반으로 한 수업과 프로젝트가 주로 진행되어 서울시와 ‘디&lt;br /&gt;
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혁신 클러스트 구축 사업(2010)’,&lt;br /&gt;
LG와 삼성의 ‘가전 UX 평가(2010)’를 진행하였다. 이후&lt;br /&gt;
2010년도를 지나서는 제반 서비스영역과 커뮤니티 디자&lt;br /&gt;
인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확장되었으며, 그&lt;br /&gt;
결과로 ‘스마트 강원 서비스(2011)’, ‘창덕궁 무인안내시&lt;br /&gt;
스템 개발(2011)’ 등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lt;br /&gt;
인터랙션디자인전공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중국 서비스&lt;br /&gt;
디자인 영역에 대한 관심과 교류이다. 2008년도 이후로&lt;br /&gt;
매 학기 3명 이상의 중국유학생 석박사 과정생이 유학하&lt;br /&gt;
고 있다. 2013년도에는 6명의 석박사생이 지도교수인 반&lt;br /&gt;
영환 교수와 함께 6개월간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 회사 및&lt;br /&gt;
정부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한국 IT 디자인 인력의 국제적&lt;br /&gt;
감각을 증명하였다. 초기 졸업생들은 삼성, 엘지 등 한국&lt;br /&gt;
의 IT 시장이 급부상 하던 시기에 본사 및 계열사에 입사하&lt;br /&gt;
였으며, 중반기 UX 디자인 강화기에 졸업한 학생들은 다&lt;br /&gt;
양한 전자회사 및 금융 등 창업과 취업을 겸하였다. 2010&lt;br /&gt;
년 이후 서비스, 커뮤니티 등 제반 영역으로까지 확장 이&lt;br /&gt;
후의 졸업생들은 쇼핑, 마을 서비스디자인, IOEInternet of&lt;br /&gt;
Everything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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