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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313/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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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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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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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제품디자인&lt;br /&gt;
제품디자인은 경제적 측면에서는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생&lt;br /&gt;
활의 측면에서는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풍&lt;br /&gt;
요롭고 윤택한 생활환경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lt;br /&gt;
다. 1994년 개설한 제품디자인전공은 이러한 디자인을 실&lt;br /&gt;
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디자이너를 교육하기 위해 밀도 있&lt;br /&gt;
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제공 해왔다. 사회와 문화와&lt;br /&gt;
제품의 상호관련성에 대한 조사 분석, 제품과 디자인에 대&lt;br /&gt;
한 관련기술과 학제적 지식, 디자인 진단과 실험, 작품 제&lt;br /&gt;
작 등이 주된 교육내용이었다. 제품디자인전공은 전문지&lt;br /&gt;
식, 리서치, 방법론 등의 이론뿐만 아니라 특히 제품과 관련&lt;br /&gt;
되는 분야와 연계한 학제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강조함으로&lt;br /&gt;
써 급변하는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디자이&lt;br /&gt;
너를 양성해 왔으며, 다변화하는 21세기 라이프스타일의&lt;br /&gt;
트렌드와 시대정신을 앞서 파악하여 신속하고 능동적으로&lt;br /&gt;
제품디자인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들을 배출해왔다.&lt;br /&gt;
인클루시브디자인&lt;br /&gt;
2012년 개설한 인클루시브디자인전공은 새로운 시대의&lt;br /&gt;
다양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며, 특&lt;br /&gt;
히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보편적 디자&lt;br /&gt;
인Universal Design을 연구하는데 중점을 두어 왔다. ‘디자인&lt;br /&gt;
을 통해 소외된 계층을 포용한다’는 취지로 특수한 사용자&lt;br /&gt;
환경의 요구를 수렴하고 디자인에 적용하고, 사회적 약자&lt;br /&gt;
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공익성에 의미를 둔 디자인&lt;br /&gt;
을 연구하고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또한,&lt;br /&gt;
전략적으로 생산과 소비에 주력했던 기존 시스템으로부터&lt;br /&gt;
탈피하여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들의 사용 환&lt;br /&gt;
경을 심도 있게 고려함으로써 합리성과 차별성을 지닌 신&lt;br /&gt;
제품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을 추구해 왔다. 이와&lt;br /&gt;
같은 교육목적을 위해 전공과정에서는 성별, 연령, 국적,&lt;br /&gt;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에 상관없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lt;br /&gt;
Design for All’, ‘보편적 디자인’의 개념으로 다양한 사용자를&lt;br /&gt;
포괄하는 디자인, 그리고 과거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에서&lt;br /&gt;
적량생산과 적량소비로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적극 반&lt;br /&gt;
영할 수 있는 전문 디자인인력을 양성해 왔다.&lt;br /&gt;
시각디자인&lt;br /&gt;
1994년 개설한 시각디자인전공은 오늘날 모든 분야가 공&lt;br /&gt;
유하는 뉴미디어의 혁신적인 발달로 인해 과거 어느 시대&lt;br /&gt;
보다 사회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lt;br /&gt;
창조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디자이너들을 양성해 왔다. 학&lt;br /&gt;
위 과정을 통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의 개발과 디&lt;br /&gt;
자인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뉴 미디어의 시각&lt;br /&gt;
적 표현과 전달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여러 가지 실기 교&lt;br /&gt;
과와 이론교과를 제공해 왔으며 정통 그래픽디자인으로부&lt;br /&gt;
터 모션그래픽, 영상디자인, 전자정보디자인, 커뮤니케이&lt;br /&gt;
션 이론 시각디자인리서치와 방법론 등에 이르는 교과과&lt;br /&gt;
정을 통해서 전문 디자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현업의 디&lt;br /&gt;
자이너들을 재교육했다. 밀도 높은 각 수업은 실무와 이론&lt;br /&gt;
을 겸비한 전임 교수와 초빙 외국인 교수, 그리고 각 전문&lt;br /&gt;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험 많은 현직디자이너들에 의&lt;br /&gt;
해 진행되었으며, 전임 교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개인지&lt;br /&gt;
도를 통해 배출된 졸업생들은 디자인 회사의 중요 스텝으&lt;br /&gt;
로 근무하거나 직접 디자인 전문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lt;br /&gt;
대학 강사와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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