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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307/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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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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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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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도예학과&lt;br /&gt;
일반대학원 도예학과는 1982년 석사과정으로 개설된 생&lt;br /&gt;
활미술학과를 모태로 하여 1988년 공예미술학과로 명칭&lt;br /&gt;
을 변경했고, 2000년 도예학과와 금속공예학과가 각각 분&lt;br /&gt;
리되어 신설됨으로써 더욱 전문화되고 심화된 공예교육&lt;br /&gt;
과정을 운영해 올 수 있었다. 수천 년 동안 인류 문명사의&lt;br /&gt;
한 부분을 형성하면서 발전해 온 도자공예는 오늘날에도&lt;br /&gt;
조형예술의 주요 매체로, 삶의 공간 속에서 숨쉬는 생활공&lt;br /&gt;
예품, 디자인제품으로 여전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산업&lt;br /&gt;
사회 속에서 요구되는 인간적 감성과 창작 욕구를 발현하&lt;br /&gt;
는 주요 매체로 각광을 받고 있다.&lt;br /&gt;
국민대학교 도예 교육의 최고위 과정으로서 지난 30년 동&lt;br /&gt;
안 운영되었던 도예학과는, 한국 현대도예계의 선구자인&lt;br /&gt;
황종례, 김익영 명예교수가 일찍부터 구축한 선진적인 교&lt;br /&gt;
육과정을 통해 도예가 양성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특별&lt;br /&gt;
히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적인 미감을 조화롭게 통합하고,&lt;br /&gt;
삶을 위한 기능적인 도자공예를 교육할 수 있는 바탕을 마&lt;br /&gt;
련했다. 이는 디자인전문대학으로서 출범 초기부터 실용&lt;br /&gt;
교육을 강조했던 조형대학의 이념과도 잘 부합되는 것이&lt;br /&gt;
었다. 이후 노경조, 박경순, 이상용, 정진원 교수에 의해 더&lt;br /&gt;
욱 체계화된 이 특징은, 공예의 기능적 정통성을 강조하고&lt;br /&gt;
생활도자를 특화하는 국민대학교 도예교육의 정체성으로&lt;br /&gt;
확립되었다. 결과적으로 석사과정을 통해 배출된 국민대&lt;br /&gt;
학교 동문들의 많은 수가 생활도자 공예품을 생산하는 전&lt;br /&gt;
업작가로, 공예계와 관련 산업계에서 활동하게 되는 성과&lt;br /&gt;
를 낳았다. 동문들의 활동은 오늘날 공예분야의 다변화와&lt;br /&gt;
함께 공방작가로서의 활동 외에도 순수조형작가, 제품디&lt;br /&gt;
자이너, 교육자, 공예활동 기획자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lt;br /&gt;
도예학과의 교육은 실기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정규교육&lt;br /&gt;
과정 외에도, 다양한 연구활동을 병행했다. 특별히 노경조&lt;br /&gt;
교수가 주도한, 한국의 도예 전통을 현장에서 연구하기 위&lt;br /&gt;
한 도요지 및 문화유적지 답사 활동은 전공자들의 작품 활&lt;br /&gt;
동과 연계되었으며 도예작품 연구의 바탕이 되었다. 전시&lt;br /&gt;
회와 인적 교류를 통한 국제 교류도 병행되었는데, 2013&lt;br /&gt;
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일본 사가대학과의 상호 방문과 학&lt;br /&gt;
생교환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학과 개설 초기부터 전공자&lt;br /&gt;
들의 전시회 참여는 매우 활발하고 지속적이었으며 많은&lt;br /&gt;
수상 실적도 만들었다. 2003년에는 관악현대미술대전에&lt;br /&gt;
서 박중원이 대상을, 2011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lt;br /&gt;
는 박종진이 금상을, 이해원이 은상을 수상했다. 동문의&lt;br /&gt;
전시회단체인 북악도예가회는 2014년까지 26회의 정기&lt;br /&gt;
전시회를 개최하면서 한국의 공예분야에서 도예 전시단체&lt;br /&gt;
로서의 전문성과 역사성을 지니는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lt;br /&gt;
무엇보다도 한국의 전통적인 도예지이며 현재에도 도예활&lt;br /&gt;
동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경기도 여주, 이천, 양평 등&lt;br /&gt;
지에서 도예학과 동문의 공방들이 늘어나면서 일종의 도&lt;br /&gt;
예 공방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실용적인 공예품 생산을 이&lt;br /&gt;
어 온 점은 특기할 만하다. 이들은 도예 공방 운영의 전문&lt;br /&gt;
성을 축적하면서 다양한 창작활동과 후진 양성을 담당하&lt;br /&gt;
며 한국 공예분야에 공헌해 왔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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