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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263/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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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5:03:2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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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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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조형대학의 40년 역사 속에서 성장한 실내디자인학과는&lt;br /&gt;
이제 성년의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학과가 개설된 1998&lt;br /&gt;
년은 허범팔 교수, 이찬 교수에 의한 새로운 교육과정과&lt;br /&gt;
실험들이 이루어지는 역사의 시작이었다. 조형대학이라&lt;br /&gt;
는 큰 맥락에서 실내디자인학과의 신설은, 통합적 디자인&lt;br /&gt;
교육과 선도적 디자인대학으로서 대학의 경쟁력을 확고히&lt;br /&gt;
하는 한편, 변화된 사회가 요구하는 공간디자인의 전문가&lt;br /&gt;
를 양성하는 새로운 교육시스템의 시작으로서 의미를 갖&lt;br /&gt;
는 것이었다. 실내디자인이라는 특화된 분야에서 기존의&lt;br /&gt;
한국 디자인교육이 충분히 정립시키지 못한 새로운 교육&lt;br /&gt;
프로그램의 시도와 그에 대한 교수진의 노력은, 개설 초&lt;br /&gt;
기의 짧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실내디자인학과가 국내&lt;br /&gt;
의 선도적 학과로서 자리매김하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초&lt;br /&gt;
창기의 학과활동은 이를 보여준다. 실내디자인학과는 개&lt;br /&gt;
설 3년차도 되지 않음에도 학과의 공간과 대학원의 교육&lt;br /&gt;
적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학과 개설을 알리는 기념전시&lt;br /&gt;
를 진행하였다. 학과의 에너지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전&lt;br /&gt;
해지고, 졸업생도 없던 시기임에도 학생들 스스로가 전&lt;br /&gt;
국디자인대학 연합 페스티벌에 중추적 역할로서 참가하&lt;br /&gt;
고, 다양한 대외행사를 통해 자발적이고 발전적인 에너지&lt;br /&gt;
로 누적되었다.&lt;br /&gt;
1기 학생이 겨우 4학년이 되는 2001년에, 실내디자인학&lt;br /&gt;
과는 다른 대학에서는 볼수 없는 활동을 시작했다. 그 중&lt;br /&gt;
하나는 세계 디자인계의 큰 무대인 밀라노 디자인위크의&lt;br /&gt;
행사 ‘Salone Satelite’ 전시에 초대된 것이다. 또한 공간&lt;br /&gt;
국제실내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국제적&lt;br /&gt;
디자인어워드에서 많은 수상실적을 쌓기 시작하였고, 한&lt;br /&gt;
국과 중국 실내디자인학생들이 참가하는 디자인 워크샵&lt;br /&gt;
을 개최하여 학과의 영향력을 국내에서 해외로 확대시키&lt;br /&gt;
기 시작한 것이다. 이 시기에 부임한 윤재은 교수, 최경란&lt;br /&gt;
교수는 다양한 대외 활동을 주도하면서 학과에 새로운 분&lt;br /&gt;
위기를 전해주었다. 교육 내용을 보다 공고히 구축하는 2&lt;br /&gt;
번째 전환기에서 학과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디자&lt;br /&gt;
이너들에게 학부와 대학원의 강의를 진행하도록 함으로&lt;br /&gt;
써, 학생들에게는 더 다양하고 실질적 디자인 교육이 가능&lt;br /&gt;
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분위기는 관련분야에 전해져, 현업&lt;br /&gt;
에서 유명했던 다수의 기성 디자이너가 실내디자인학과의&lt;br /&gt;
대학원에 진학하고 배출되게 함으로써, 국민대학교 실내&lt;br /&gt;
디자인학과가 공간디자인 분야에서 선도적 학과로 자리매&lt;br /&gt;
김 할 수 있게 하였다.&lt;br /&gt;
한국과 중국의 해외교류 행사는, 일본의 대표적 디자인 학&lt;br /&gt;
교인 무사시노 대학과 중국의 명문인 칭화대의 참여로 정&lt;br /&gt;
례화 되었다. 이 시기에 3번째 학과의 도약은 학계와 현업&lt;br /&gt;
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김개천 교수의 초빙과 함께 이&lt;br /&gt;
루어졌다. 학생들의 작품은 Tokyo Desiner’s Week에서&lt;br /&gt;
Premier상 수상, Japan Good design Award에서 G마&lt;br /&gt;
크에 선정되었으며, 예술의전당의 디자이너 선발 프로그&lt;br /&gt;
램에서 재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공간국제 디자인전&lt;br /&gt;
에서는 대상과 함께 금,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였고 대한&lt;br /&gt;
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도 대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lt;br /&gt;
하는 등 국내와 해외에서 실내디자인 영역을 확대시켰다.&lt;br /&gt;
또한 칭화대, 무사시노대학과의 꾸준한 교류를 통해 축적된 학문적 성과물을 가지고, 다시 한 번 밀라노에 초청되&lt;br /&gt;
어 동양의 디자인문화와 현재를 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lt;br /&gt;
련하게 된다.&lt;br /&gt;
학과가 10주년을 맞이하는 2008년, 사회에서 초년생인&lt;br /&gt;
동문들은 괄목할 만한 활동과 성과를 만들었다. 세계적인&lt;br /&gt;
국제어워드인 Reddot Design Award에서 Best of the&lt;br /&gt;
Best를, IDA 국제디자인 어워드에서 건축/조경부문 1위&lt;br /&gt;
를 수상했다. 그해에 동문들은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lt;br /&gt;
를 준비하며, 최경란 교수가 전시감독을 맡아 진행한 서&lt;br /&gt;
울디자인올림픽이라는 대규모 국가행사의 한 행사로 선&lt;br /&gt;
보였다. 실내디자인학과 교수와 학생의 성취는 이후에도&lt;br /&gt;
계속 되면서, 기존의 실내디자인 분야의 영역을 심화시&lt;br /&gt;
키고 확장시켜 나가게 된다. 다수의 학생들이 공간과 가&lt;br /&gt;
구, 제품과 예술분야의 해외 주요 전시행사에 초청되었으&lt;br /&gt;
며, 실내디자인 분야에서는 지금까지도 유일하게 지식경&lt;br /&gt;
제부/한국디자인진흥원의 국책사업인 차세대디자인리더&lt;br /&gt;
선정사업에 졸업생이 두 명이나 선정되어 국가의 지원을&lt;br /&gt;
받았다. 또한 다시 한 번 세계 3대 어워드라 일컫는 Red&lt;br /&gt;
dot Design Award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IF Design&lt;br /&gt;
Award에서도 꾸준히 수상하는 등 그 활발한 활동은 지금&lt;br /&gt;
까지 이어지고 있다.&lt;br /&gt;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실내디자인학과의 초석을 다듬었&lt;br /&gt;
고 이제 실내디자인학과도 공간디자인학과로 새롭게 명&lt;br /&gt;
칭을 바꾸며 다가오는 40주년을 준비하게 되었다. 학과&lt;br /&gt;
는 새로이 임용된 윤성호, 안성모 교수의 젊고 새로운 힘&lt;br /&gt;
이 더해져서 더욱 단단하고 깊어진 모습으로 이어질 것이&lt;br /&gt;
며, 이러한 확신은 매해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입학하&lt;br /&gt;
는, 우수한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신입생들의 성장을 통&lt;br /&gt;
해 증명될 것이다.&lt;br /&gt;
실내디자인학과에는 전공 관련 분야는 물론, 동문과 연&lt;br /&gt;
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과내 동아리들이 활성화되어 있&lt;br /&gt;
다. 대표적으로 ‘UNKIND’는 국민대 공간디자인과 재학&lt;br /&gt;
생 및 졸업 동문으로 구성된 전시 그룹으로, 이 그룹에 속&lt;br /&gt;
한 모든 개개인이 한명의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작가로서&lt;br /&gt;
공간과 그들 자신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하나의 장이다. 답&lt;br /&gt;
사 동아리인 ‘땁싸’는 답사와 세미나 및 워크샵 등을 통해&lt;br /&gt;
‘공간’을 학구적으로 탐구하고 직,간접적인 경험의 폭을&lt;br /&gt;
넓고 깊게 하며 지방답사, 스튜디오 견학, 사제 동행 답사&lt;br /&gt;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는 것을 주목적으&lt;br /&gt;
로 한다. 사진 동아리인 ‘옵스큐라’는 사진에 대한 관심을&lt;br /&gt;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에만 국한되지&lt;br /&gt;
않고 다방면으로 교류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다. 축구 동아&lt;br /&gt;
리인 ‘FC KIND’는 과내 유일한 스포츠 동아리로서 선후&lt;br /&gt;
배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역할도 하고 있다. 밴드 동아리인&lt;br /&gt;
‘YAH 밴드’는 다양한 음악적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악기&lt;br /&gt;
를 배우며 조형페스티벌, 연말공연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lt;br /&gt;
을 하고 있는 열정적인 동아리이다. 활성화된 동아리 활동&lt;br /&gt;
은 학과 재학생뿐 아니라 동문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잇게&lt;br /&gt;
하는 돈독한 가교 역할을 하면서 본 학과의 전통이자 자랑&lt;br /&gt;
스러워할 만한 교육적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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