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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256/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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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9:26:2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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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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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조형대학이 국내에 처음으로 생긴 디자인전문 대학인 것처럼, 의상디자인학과 역시 의상디자인 전문 교육을 내세운 국내 최초의 학과이다. 학과에서는 디자인 실무 및 디자인 문화교육을 위한 교과목 편성을 통해 대학 차원의 의상디자인 전문 교육 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해 가고 있음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바이다. 의상디자인학과는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통한 교육목표로 학생들로 하여금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기초 조형 감각과 디자인 개발 능력을 배양시켜왔다. 이는 역사와 동시대의 사회, 예술, 문화 현상과 관련하여 패션을 이해하고 아울러 현대 패션 현상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갖추도록 유도하여 우리 미래의 패션산업을 리드해 가는 종합적인 패션 전문인을 육성하고자 함이다.&lt;br /&gt;
학과의 교과과정은 전 학년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실기과목으로는 전체적으로 디자인, 조형연습, 프레젠테이션 기법, 디지털 기법, 소재 기법으로 나뉘어 전 학년을 통해 이 훈련을 연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이론 과목으로는 패션 기획을 중심으로 복식사 분야, 교양과목에 맞추어져 패션 제반 분야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탐구를 아울러 쌓아가고 있다.&lt;br /&gt;
그동안 의상디자인학과를 통해 배출된 졸업생들의 진로는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다. 우선 여성복 디자이너, 스포츠웨어 디자이너, 남성복 디자이너, 소재 디자이너, 테크니컬 디자이너, 패턴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등 디자이너 분야와 정보 기획, 홍보 기획, 머천다이저,비주얼머천다이저, 패션 유통, 패션 홍보, 백화점 바이어 등 MD분야 외 잡지 기자, 벤더,에이전트, 패션 광고 등과 또는 이 모든 분야를 향한 해외진출 등의 광범위한 영역으로 제공된다. 이와 같은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현재의 패션계에서 출발하여 새로운 영역의 개척과 함께 나름의 세계를 펼쳐나가는 동문들의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면서 우리 또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게 된다.&lt;br /&gt;
먼저 이니플래닝 김경희 대표는 패션브랜드 ‘리안 뉴욕’을 운영하면서 학교와 동문회 간의 긴요한 관계를 형성하여 장학금, 인턴쉽, 전시 지원 등 후배들을 위한 아끼지 않는 후원을 하고 있다. 81학번의 LMG 김묘환 사장의 활동도 두드러지며, 국내 여성복 디렉터 1세대인 김영순 성창인터패션 부사장은 84년 데코에 입사해 기획 총괄 상무까지 2010 LG 패션 CDO로 모그, 닥스, 이자벨 마랑, 바네사부르노 등 수입 및 브랜드 도입 등 핵심 있는 역할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87학번 돌실나이 김남희 대표는 5평 남짓 사무실에서 시작해 현재 30개의 매장에 년 매출액 100억대의 사업체로 성장시켰고, 각종 문화단체와의 활동 및 후원 등으로 그녀의 한복대중화의 신념은 한복을 생활한복으로 자리잡게 하는 역할에 큰 기초가 되리라 믿는다.&lt;br /&gt;
이새의 정경아 대표는 환경과 소비자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정신으로 케나프, 네틀, 닥섬유 등의 자연소재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전국 주요 백화점 등 36개의 매장을 중심으로 한국의 멋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친환경 패션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89학번 Base 디자인 연구소 배슬기 대표는 EXR을 성공적으로 론칭시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이후 제일모직의 FUBU, 리얼컴퍼니의 ASK, DOCH 등의 CD로 활약하다 창업한 동문으로서 패션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8학번 LF 편정호는 업계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MD이다. 디자이너 이진윤은 망고패션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과 함께 파리 오트 쿠튀르, 뉴욕패션 위크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99학번 ‘대지를 위한 바느질’ 이경재 대표는 바른 결혼 문화를 위해 지역사회 중소업체와 함께하는 마을 결혼식 진행 등 그녀의 사업 목표는 저렴한 혼례가 아닌 넘치는 개성과 따뜻한 만남으로, 2010년 여성 창업가를 위한 ‘까르띠에어워드’에서 아시아 대륙 결선에 오르기도 했다.&lt;br /&gt;
‘아임소영’의 임소영 대표, BNB12의 박정상 대표, 00학번 률앤와이 김동률 대표 모두 브랜드 런칭으로 패션몰 두타에서 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디자이너들이다. 02학번 디스이 즈네버댓의 조나단 대표는 홍대 앞에 브랜드를 론칭하여 젊은이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04학번 Ecommae by Mademoiselle Hee의 이은희 대표, Ann의 안선영 대표, 와 이리로버의 고우리 대표도 인디 브랜드를 론칭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06학번 서혜인 대표는 영국 패션 협회에서 선정하는 2014년 최고의 디자이너로 선정됐고, 07학번 Knave 황대건 대표, 디스이즈네버댓 김민태 대표 등도 두각을 나타내는 동문들이다. 인디에프의 박준동, 에코 플랙스의 임승섭, SBS 의상팀 이기윤 모두 훌륭한 디자이너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동문들이다.&lt;br /&gt;
08학번 에르메스코리아의 채병훈, 인동 FN의 김다예, 영원무역의 김민경, 포레스트의 이혜진, 구치코리아의 명품 장학 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했던 데상뜨코리아의 소원영 등도 인정받는 디자이너들이다. 또 김혜진은 문화 체육 관광부의 한복 디자인 경연대회, 앱솔루트 보드카 공모전과 두타 디자인 컨퍼런스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디자이너이다.&lt;br /&gt;
09학번 91.2 대표 이구원, 에이글 디자이너 장지은, 꼬마크의 민혜련 동문들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임강영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3 Concept Korea 패션 공모전에서, 김원중은 LG패션 마케팅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또한 아시아 패션연합회 주최 국제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상한 서준형은 디스이즈네버댓에서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lt;br /&gt;
더 많은 동문들의 사회에서의 활동과 패션계에서의 중요역할이 많이 있지만 이를 다 서술할 수 없어 여기서 줄이기로 한다. 학계와 여타문화계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들의 근황도 짧게 서술함으로써 우리 학과의 교육이념인 인간을 위한, 자연을 위한, 미래를 위한 디자인을,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이 우리역할의 핵심이었음을 다시 한 번 말하고 싶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정보화를 선도하는 우수한 디자이너 양성이 우리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해 줄 수 있는 기반으로 여기고자 한다.&lt;br /&gt;
학계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동문으로 먼저 본교의 김일, 진성모 교수, 부천대의 박선위 교수, 목포대 박미령 교수, 경북대의 박옥미, 허정선 교수, 경일대의 김관중 교수, 계명대의 홍미정 교수, 동덕여대의 정재우 교수와 윤을요 교수, 경인여대의 이종석 교수, 대구대의 임지아 교수, 미국 켄트주립대학교 황자영 교수 등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 있는 인재들이다. 또 본교에서 겸임교수로 열정적으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경아, 황선정, 정재철, 민경애, 김영순 교수와 세종대의 박남규 겸임교수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동문들이다. 특히 영화계에서 청소년 영상문화의 전국적, 국제적 저변확대를 위해 혼신을 기울이는 방은진 영화감독 역시 우리의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태생될 수 있었던 훌륭한 인재였음을 확신하면서, 더욱더 많은 동문들이 우리 사회에서 기여하게 될 훌륭한 역할을 기대하는 바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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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strong&amp;gt;박 선 경&amp;lt;/strong&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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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디자인학과 명예교수&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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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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