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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242/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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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20:54:2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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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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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한국미술사의 커다란 줄기 중 대표적인 것은 공예이며 특히 도자공예는 그 중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도자사를 독립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 일본,중국뿐이다. 이외의 국가는 사기砂器의 역사가 18세기 이후에 시작되므로 사학으로서의 기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도자공예는 유물 및 사료에서 풍부한 기록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지니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미 9세기 말에 자기Porcelain의 일종인 청자를 제작하였으며 시기적으로 서양의 중세를 앞선 것이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중국과 우리만이 이룬 기술적 결과물이다. 이러한 전통은 우리 공예교육의 커다란 자산이 되고 있다.&lt;br /&gt;
우리나라의 도자공예는 초기의 토기가 제작된 이래 예술적, 기술적으로 커다란 성과를 이루어냈으나, 일제강점기와 6.26전쟁을 거치며 그 전통의 맥이 흐려졌다. 이후 피폐해진 혼란 속에서 민족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미국 록펠러재단의 지원과 국립중앙박물관의 김재원,최순우가 중심이 된 한국조형문화연구소가 1955년 발족되었다. 이러한 시도는 전통적으로 한국문화에서 도자공예의 자취가 얼마나 강하게 각인되었는가를 증명하는 것이다. 이후 산업계와 학계에서 도자공예는 다양하게 발전하게 된다. 학교의 경우 50년대 말 홍익대학교 및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과가 신설된 후 1970년대에 들어 각 대학의 미술대학에서 도예전공이 필수 과목으로 채택되기 시작한다. 국민대학교 역시 1970년대에 본격적으로 도예교육이 시작되었다. 이는 당시 주요 대학에 비해 늦은 출발이나 유능하고 열정적이며 투철한 교육관을 가진 젊은 교수들을 영입, 미래지향적인 교과과정, 학생들의 기량과 디자인감각을 신장시킬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참신한 형식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현재 우리나라의 도자공예를 선도하는 학과로 발돋움했다.&lt;br /&gt;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는 전공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 미의식과 문화를 바탕으로 현대의 조형세계와의 조화를 이루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진행해왔다. 이를 위해 우리 미의 특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고, 예술적 표현능력과 폭넓은 창의력을 갖추도록 다양하고 깊이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적 감각을 지닌 전문 도자공예인을 양성하며, 지식기반사회에서 직업인으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이를 바탕으로 21세기 문화산업사회와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인접학문과의 접목을 통해 여러 분야에 대한 이해와 응용력, 전문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도자공예인 양성을 교육의 주요한 목표로 삼고 있다.도자공예학과 교육은 ‘이론과 실기의 조화’와 함께 ‘공예·조형·산업·으로 분류되는 실기과목의 심층화’ 그리고 ‘디지털교육 강화’로 분야별 연계성과 심층성을 동시에 구현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2015년 현재 주요 교과목은 다음과 같다. 1학년에서는 조형연습, 기초 도자공예, 창의적 방법을 통한 공예교수법 등의 교과목이 진행되며, 2학년에서는 공예도자, 조형도자, 도자재료학 등의 본격적인 전공 입문교육이 실시된다. 3학년에서는 공예도자, 조형도자, 도자제형, 도자장식, 유리공예, 도자사, 현대도예론 등, 심화된 실기수업과 함께 이론수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4학년에서는 공예도자, 환경도자, 산업도자,유리조형, 현대도자론, 포트폴리오 등의 수업을 통해 졸업전시회 준비와 졸업 후의 활동을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진다.&lt;br /&gt;
각각의 전공교육을 통해 전공학생들은 ‘한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미의식과 문화를 현대의 조형세계와 조화시키며, 이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적 감각을 지닌 전문 도자공예인’, ‘다양한 표현능력과 창의력을 갖춘 전문인’, ‘디지털 시대의 정보화를 선도하는 창조적인 지식인’으로 양성된다. 현재 도자공예학과는 1200㎡의 실기 전용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7.2루베에 이르는 총 15기의 가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석고제형 실기실과 유약 실습실, 그리고 소지개발이 가능한 제토시설 등&lt;br /&gt;
다양한 실습 설비를 운용하고 있으며, 조형대학 전산실 이외에 도자공예학과 단독으로 컴퓨터실을 운용하여 학생들의 디지털디자인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와 더불어 첨단기술과 수공예의 접목을 시도하기위해 3D Printer와 RP Machine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lt;br /&gt;
향&amp;lt;후 신속조형기술을 접목한 도자공예의 새로운 표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내용개발을 하고 있다.&amp;gt;&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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