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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140/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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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9:26:1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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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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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국가 핵심동력인 과학기술영역의 세계적 수준 대학원 육성과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석·박사 과정생 및 신진연구 인력 등 고등교육 인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차원의 전략적 대책이 절실하다는 시대적 요구에 의해 1999년 봄,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대비 고등 인력 양성사업High Quality Human Resource Development Project, 약칭 BK21Brain Korea 21 사업’이 교육부에 의해 추진되었다. 총 예산은 1조 3천억 원에 달했다.&lt;br /&gt;
당시 한국 교육계는 일류대·인기 학과 위주의 대입경쟁과 초·중등교육의 파행이 심화되고 있었다. 최종 학위과정인 대학원의 교육여건은 더욱 열악했다. 석·박사학위 과정의 체계가 미확립되어 있었고 이로 인해 고급인력의 해외의존도가 심화되고 있었다. 99년 당시 한국 대학의 국제 경쟁력은 국제경영개발원IMD이 세계 47개국을 비교한 결과 47위에 머물렀다.&lt;br /&gt;
이처럼 국가 핵심동력으로 과학기술 영역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 영역 가운데 이례적으로 디자인 특화분야가 포함되어 5년 동안 매해 20억 씩 총 100억 예산(해당 대학의 매칭펀드 50억 포함)이 배정된 것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 이는 국내 디자인분야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디자인이 국가경쟁력 제고에 핵심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는 사실을 정부차원에서 인식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lt;br /&gt;
1999년 1학기가 끝나갈 무렵, BK21사업 참여 여부 결정을 위해 당시 김인철 조형대학장에 의해 조형대학 전체 교수회의가 소집되었다. 학장에 의해 새로운 디자인 전문대학원 설치를 골자로 한 사업의 취지가 설명되자 이를 바탕으로 당시 열악한 일반 대학원의 재정 실태, IMF 여파로 인한 디자인 실무 분야의 급격한 위축, 그로부터 비롯된 졸업생들의 취업기회 박탈과 같은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이 사업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일반대학원 통폐합, 생소한 전문대학원 전임교수제도, 사업 참여 조형대 교수의 전문대학원 이적, 학부와 분리된 전문대학원 학제 운영의 문제점 등에 관해 우려 섞인 의견 등이 오갔다. 토의 끝에 국가와 대학본부의 확실한 지원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전문대학원 체제를 통해 대학원 디자인 교육을 혁신하고 세계수준의 디자인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중론에 도달, 사업 신청이 결정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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