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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lations:대문/137/k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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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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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zzyBot: 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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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0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부 원본에서 새 판을 가져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lt;br&amp;gt;&lt;br /&gt;
국민대학교 디자인도서관은 국내 대학 최초의 디자인주제 전문도서관이다. 2001년에 개관한 디자인도서관은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이 기획한 도서관 특성화사업의 결실이었으&lt;br /&gt;
며, 대학본부, 성곡도서관, 조형대학이 디자인교육의 전문화와 특성화에 대한 의지를 공유하고 상호협조를 통해 만들어낸 모범적인 교육인프라 구축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최초&lt;br /&gt;
의 구상은 당시 저성곡도서관의 전영우 관장(산림과학대 교수)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설립 시 최대의 수혜를 받게 될 조형대학은 당시 전용일 학장의 주도로 교수들 대부분이 기&lt;br /&gt;
부 모금에 동참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모금 운동도 함께 진행하며 디자인도서관 설립에 힘을 실었다.&lt;br /&gt;
2001년 10월 17일 개교기념일에 맞춰 개관식을 가진 디자인도서관은 국내외 디자인 분야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자료를 수집하여 정보를 제공함과 함께, 관련 분야 간의 연계를 도모&lt;br /&gt;
하고 디자인 학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는 설립 취지를 표명했다. 이 취지는 이후 도서관의 두 차례에 걸친 장소 이전에도 불구하고 15년 동안 순조롭게 구현되었으며, 조형대학&lt;br /&gt;
의 전공생들은 물론 조형분야에 관심을 갖는 교내의 다양한 전공의 재학생들에게 디자인에 관한 학술정보를 제공하는 특성화 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하도록 하였다.&lt;br /&gt;
디자인도서관은 설립 당시 성곡도서관 내 3층에 위치하고 있다가, 2005년에 종합복지관 2층으로 이전되었으며, 2013년에는 다시 성곡도서관 4층으로 이전했다. 541㎡ 면적에 87석의 열람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2015년 현재 관련 도서 6만 9천여 권을 소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특별히 건축, 디자인, 공예 분야의 최신 국제 동향과 정보를 생생하게 전하는 194종의 정기간행물(해외 151종)은, 디자인도서관을 찾는 각 분야의 전공생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활용도가 높은 자료가 되고 있다. 디자인분야의 흐름에 발맞춰 최근에는 영상과 디지털 자료를 확충하고 있다. 열람실의 개방과 함께 복사와 기록을 위한 각종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의 온라인 서비스도 확대하면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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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FuzzyBo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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