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kdmw.org/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02_%EC%9E%85%EC%8B%9C%EC%A0%9C%EB%8F%84%EA%B0%9C%ED%98%81</id>
	<title>02 입시제도개혁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kdmw.org/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02_%EC%9E%85%EC%8B%9C%EC%A0%9C%EB%8F%84%EA%B0%9C%ED%98%81"/>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dmw.org/index.php?title=02_%EC%9E%85%EC%8B%9C%EC%A0%9C%EB%8F%84%EA%B0%9C%ED%98%81&amp;action=history"/>
	<updated>2026-06-22T10:53:1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4.0</generator>
	<entry>
		<id>http://kdmw.org/index.php?title=02_%EC%9E%85%EC%8B%9C%EC%A0%9C%EB%8F%84%EA%B0%9C%ED%98%81&amp;diff=2577&amp;oldid=prev</id>
		<title>Kdmw50: 새 문서: ===== 02 입시제도개혁=====   창의적 인재를 찾기 위한 노력  파일:Pic-0001.png &lt;br&gt;  조형대학 실기고사 시험장 &lt;br&gt;  조형대학은 고교생들의 입시 준비과정이 대학교육의 출발이 되는 기초조형교육에 해당된다는 인식하에, 바람직한 입시제도를 개발하고 시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별히, 계량화가 용이한 학력 평가에 비해 다양한 가능성과 변수를 가진 실기능력 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dmw.org/index.php?title=02_%EC%9E%85%EC%8B%9C%EC%A0%9C%EB%8F%84%EA%B0%9C%ED%98%81&amp;diff=2577&amp;oldid=prev"/>
		<updated>2025-09-06T12:43: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 02 입시제도개혁=====   창의적 인재를 찾기 위한 노력  &lt;a href=&quot;/index.php?title=%ED%8C%8C%EC%9D%BC:Pic-0001.png&quot; title=&quot;파일:Pic-0001.png&quot;&gt;파일:Pic-0001.png&lt;/a&gt; &amp;lt;br&amp;gt;  조형대학 실기고사 시험장 &amp;lt;br&amp;gt;  조형대학은 고교생들의 입시 준비과정이 대학교육의 출발이 되는 기초조형교육에 해당된다는 인식하에, 바람직한 입시제도를 개발하고 시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별히, 계량화가 용이한 학력 평가에 비해 다양한 가능성과 변수를 가진 실기능력 평...&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02 입시제도개혁=====&lt;br /&gt;
&lt;br /&gt;
 창의적 인재를 찾기 위한 노력&lt;br /&gt;
&lt;br /&gt;
[[파일:Pic-0001.png]]&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조형대학 실기고사 시험장&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조형대학은 고교생들의 입시 준비과정이 대학교육의 출발이 되는 기초조형교육에 해당된다는 인식하에, 바람직한 입시제도를 개발하고 시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별히, 계량화가 용이한 학력 평가에 비해 다양한 가능성과 변수를 가진 실기능력 평가 방식에 관해 대학 차원의 다각적인 연구와 제도 개선을 이루어왔다. &amp;lt;br&amp;gt; &lt;br /&gt;
1976년 조형학부 출범부터 2001년까지 조형대학은 타 미술대학과의 호환성을 중시하여 석고소묘를 시행했다. &amp;lt;br&amp;gt; 중형크기의 석고인 간도, 아리아스, 모리엘, 투사 중 시험당일에 출제된 한 개를 소묘하는 방식이었으며, 1996년부터 공예미술학과와 의상디자인학과는 이 석고소묘와 함께 평면구성 시험을 병행했다. &amp;lt;br&amp;gt; &lt;br /&gt;
그러나 1990년대 말부터 창의적인 디자인교육을 위한 새 입시제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였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실기고사인 ‘발상과 표현’이라는 고사안을 개발하였으며 이는 타대학의 입시와 차별화된 것이었다. ‘발상과 표현’은 실물의 외형을 주로 다루던 이전의 방식으로부터,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강조하는 것으로, 주어진 주제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실기고사 방식이었다. &amp;lt;br&amp;gt; 당시 매우 새로웠던 이 고사는 주변의 우려와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논의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차례의 모의시험을 통한 시뮬레이션, 그리고 고등학교 교사, 입시학원 등의 유관기관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갖고 최종적으로 2001학년부터 적용했다. &amp;lt;br&amp;gt; &lt;br /&gt;
예를 들어, 시행 첫 해인 2001학년도 입시에서는 ‘자신의 미래직업을 생각하고 이와 관련한 실내공간을 구성하고 표현하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이는 각 수험생의 희망 분야에 대한 관심의 정도와 이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표현능력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amp;lt;br&amp;gt;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에서 개발한 ‘발상과 표현’은 시행된 지 몇 년 만에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대학입시 고사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이후 약 10년 동안 대학 실기고사의 대명사로 불리었다.&amp;lt;br&amp;gt;  국내의 응용미술(디자인) 관련학과에서 해방 이후 거의 반세기 가까이 지속되어온 석고소묘를 입시 현장으로부터 밀어낸 결과가 되기도 했다. &amp;lt;br&amp;gt; &lt;br /&gt;
‘발상과 표현’이 시행되던 2001년부터 조형대학에서는 전공에 따라 일부학생들을 실기시험 없이 학력으로만 선발하는 비실기전형선발을 시행했다.&amp;lt;br&amp;gt;  조형분야에 관심은 있으나 형편상 입시미술을 준비하지 못한 일부의 학생들에 대한 배려이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혼합으로 인한 교육 현장에서의 시너지효과를 얻고자 한 기획이었다. &amp;lt;br&amp;gt; 1990년대 말부터 정시 특차에서 소수를 선발하던 인원을 확대하여 2002년부터 별도의 군에서 약 14%의 학생을 실기 없이 전형하였다. 새로운 실기고사의 영향력과 함께 무실기전형 역시 타 대학으로 확산될 것을 우려한 입시학원가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으나, 시행을 거듭하면서 정착되어 다소간의 비율과 인원 변동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amp;lt;br&amp;gt; 또한 타 대학의 입시제도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amp;lt;br&amp;gt; &lt;br /&gt;
2001년부터 10년 이상 큰 변화 없이 시행되었던 조형대학의 입시제도는, 2010년 이후, 그동안 부분적으로 드러났던 문제점을 개선하고, 교육 환경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점차 세분화되고 있는 디자인 분야의 학문별 특성이 입시선발 방식에서의 다변화를 요구해 왔으며, 한편으로는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방안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 &amp;lt;br&amp;gt; 2012년부터 조형대학에서는 입시위원회를 통해 새 입시제도를 연구해 왔으며, 2015년 현재 확정을 앞두고 있다. 조형대학은 앞으로도 대학 교육과의 관련성에 따라 전공별 요구를 수용하되, 고교생의 수준을 감안하고, 사교육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바람직한 입시제도를 운영해 나갈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만원권 지폐를 소재로 한 발상과표현 응시생 작품&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ic-0002.png]]&lt;/div&gt;</summary>
		<author><name>Kdmw50</name></author>
	</entry>
</feed>